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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트래비 Tra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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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주)여행신문
정간물코드 [ISSN] :   1739-6689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국토/지리, 여행/레저,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초에 발행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102,000 원 85,00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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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비>는 여행 전문잡지가 드문 한국의 잡지출판계에서 2005년부터 '여행 Travel'과 '삶 Vie'의 이야기를 전하는 정통 여행잡지의 자부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트래비>는 또 독자 모델과 동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행 소비자와 홍보 주최가 서로에게 딱 필요한 체험과 홍보의 장을 만들어 내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간물명

  트래비 Travie

발행사

  (주)여행신문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132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85,000원, 정가: 102,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여행/취미

주제

  국토/지리, 여행/레저,

관련교과 (초/중/고)

  지리 (한국/세계), [전문]관광/컨벤션/레저,

전공

  지리학, 관광학,

키워드

  여행, 여행잡지,,,  




    




정간물명

  트래비 Travie

발행사

  (주)여행신문

발행일

  매월 초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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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ditor’s Letter
12 Travelship <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14 Advertorial 가족이 사랑하는 곳,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16 Special Story Taiwan
대만의 동남부를 여행했다. 핑동과 가오슝 그리고 타이동. 대만 최남단 도시와 제2의 도시, 청춘 영화를 닮은 곳이다.

62 Feature Travie Editor’s Choice Awards 2023
<트래비> 취재부가 선정한 올해 가장 인상적인 순간 그리고 최고의 여행지. 에디터의 취향을 한껏 반영해 선정했다.

66 Essay 2023년 마지막 한 끼, 부산
단 한 끼를 부산에서 고민했을 뿐인데 도대체 몇 끼가 떠오르는 건지 모르겠다. 부산의 바다에서, 땅에서 찾은 모든 먹거리에 대하여.

68 Island 부자 섬, 서산도 사용법
몽돌 깔린 해변과 쏟아지던 별들, 결코 잊을 수 없던 서산도의 알싸한 기억. 그 섬을 다시 찾았다.

72 Singapore 여행, 싱가포르가 만들다
Made in Singapore. 싱가포르가 만든 싱가포르만의 여행. 상상을 현실로 바꾸고 영감을 선사하는 곳으로의 초대.

80 해남 HAE NAM
땅끝 해남에서 마무리한 2023년이라는 여행. 이름만 들어도 아는 명소부터 조금 소외된 관광지까지, 해남의 여러 모습을 포착했다.

86 대구 대구에 뜬 4개의 별
역사 속 인물들은 각 분야에서 열렬히 반짝이며 도시를 빛낸다. 대구의 골목에서 찾아낸 4인의 이야기.

90 Taipei 의외의 낭만, 타이베이
치파오를 입고 옛 거리를 거닐고, 국빈 요리를 맛봤다. 이층버스에서의 애프터눈 티까지, 달콤했던 2박 3일의 기록.

94 Japan 일본 소도시에서 찾은 ‘온고지신’의 힘
일본도 소도시 여행이 대세다. 옛것을 지키면서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는, 작고도 소중한 세 곳의 도시들을 누볐다.

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5 Review <트래비> 2023년 11월호 리뷰
106 Talk Back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BR> <BR> 2023년 마지막 트래비는 대만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동남부를 집중적으로 여행했습니다. 대만 최남단 도시, ‘핑동’은 지나간 세월을 머금으면서도, 수많은 역사 건축물에 새로운 가치와 예술을 덧입히고 있었습니다. 대만 제2의 도시, 가오슝에서는 도심의 예술적인 면모를 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만의 남동쪽, 타이동은 느리고 고요한데 결코 심심할 틈을 주지 않는 도시였습니다. 대만 동남부의 모든 매력을 <트래비>에 담았습니다.<BR> <BR> 트래비와 함께 2023년이라는 여행에 마침표를 찍길 바랍니다.






11 Editor’s Letter
14 Travelship 《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16 Editor’s Pick For Foodie

18 Special Story SAGA
사가현은 일본 규슈 7개 현 중 가장 작은 지역이다. 그런데도 이곳은 보석처럼 반짝거리는 것들로 가득하다. 이건 먼저 꺼내본 자의 방랑기다.

32 Austria What is culture
2024년 유럽문화수도,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구트와 바트이슐을 다녀왔다. 문화란 무엇인가. 예술은 무엇인가. 그 답을 유럽문화수도에게 물었다.

46 France Travel Hard, Eat Harder
프랑스에서 부지런히 먹고 마신 이야기. 매일 밤 소화제를 삼키는 한이 있더라도, 프랑스에서는 가장 맛있는 길을 꼭 걸어야만 한다.

58 Qatar 도하를 기억하는 장면들
카타르 도하에서 마주친 프레임. 신을 향한 믿음, 천연자원의 축복 그리고 예술에 대한 확신. 척박한 사막 위 핀 꽃, 도하의 장면들.

62 Essay 장흥에게 산해진미를 묻다
산해진미, 산과 바다에서 나는 진귀한 맛이라는 의미다. 장흥에는 산과 바다가 있고, 진귀한 맛도 있다. 그래서 맛으로는 장흥을 이길 곳이 없다.

64 Island 어느 가을날, 거문도를 걷다
거문도는 마음만 먹으면 찾아갈 수 있는 섬이 아니다. 배편 예약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가을날, 수많은 인파를 비집고 절정에 달한 거문도를 걸었다.

68 Gallery In to the unknown
지상에 뿌리내린 자연의 축복. 영원한 미지의 세계, 체르마트를 지면에 담았다.

74 백암 용인 백암, 순대로 통하다
대한민국 순대 1번지, 용인 백암을 다녀왔다. 한양으로 오고 가던 이들의 허기를 책임졌던 백암 순대. 우리나라의 먹거리 유산을 소개한다.

80 군위 레트로, 군위
대구광역시 군위군. 형형색색 가을로 물든 군위의 레트로를 들췄다. 익숙해서 정겹고, 정겨워서 포근했던 곳들을 모았다.

86 Feature Art road in JEJU
지금 제주에서 가장 예술적인 장소 4곳을 소개한다. 본태박물관, 빛의 벙커,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시네마, 김택화 미술관을 다녀왔다.

90 Feature 가을, 황홀함이 물결치는 제주의 오름
제주의 가을은 억새의 계절이다. 공식적으로 제주도에 위치한 오름 368개 중 억새가 가장 아름다운 곳만 모아봤다.

96 Essay 홋카이도 크루즈 여행
크루즈만큼 편한 여행은 없다. 그래서 크루즈에 올라 홋카이도로 떠났다. 바다에 가만히 안긴 채로, 호사를 누리면서.

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4 Gift 정기구독자 선물
105 Review 《트래비》2023년 11월호 리뷰
106 Talk Back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BR> <BR> 트래비 11월호는 가을과 예술의 감성이 담긴 콘텐츠로 채웠습니다. 보물 같은 일본의 소도시, 사가현부터 2024년 유럽문화수도 오스트리아, 거문도의 가을, 레트로 군위까지 감수성을 풍부하게 하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또 미식의 즐거움을 전하는 곳들도 담았습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었고, 전국 3대 순대 백암순대, 장흥의 산해진미도 맛봤습니다. <BR> <BR> 가을이 무르익은 11월, 트래비와 함께 여행하길 바랍니다.






October 2023 vol.380

11 Editor’s Letter
14 Travelship <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16 Editor’s Pick 세상은 넓고 좋은 데는 많다
18 Editor’s Pick AUTUMN MOOD, 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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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pecial Story 쓰촨성 예찬
중국 남서부의 중심지역, 쓰촨성(四川省, 사천성). 이곳은 사천요리를 품은 미식의 고장이자 해발 3,000m가 넘는 고산, 고원 절경이 수두룩한 꿈의 여행지다.

34 Bicester Collection 예술 소비자가 만난, 지금 핫한 유럽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찾은 유럽. 예술 소비자는 근사한 여행의 성취를 이뤘다. 2023년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각 도시에서 가장 핫한 전시회와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44 Taiwan 타이완 아웃도어 트립
우리나라 면적의 35%에 불과한 이 나라를 얕보지 말라! 바다, 평지, 분지, 구릉, 산맥이 극단적으로 이어지는 이 땅은 아웃도어의 천국이다.

50 Greece 그리스의 숨은 보석, 메솔롱기
신화와 섬을 빼놓고선 그리스를 떠올릴 수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 서부의 메솔롱기를 여행하며 그리스의 ‘진짜’ 모습을 봤다.

58 Essay 메밀꽃 필 무렵, 평창 봉평의 그 밭
우리에게 메밀밭이란, 봉평의 그 밭이다. 풀벌레 우는 밤, 희고 자그마한 꽃. 메밀로 만든 각종 토속 음식들까지. 가을의 한복판에서 메밀꽃밭을 찾았다.

60 Island 한 번 가거든, 평생 추억하게 될 가거도
국토의 서남단 끝 섬 가거도. 가장 빠르다는 쾌속선을 타고도 4시간 넘게 걸려 도착했다. 그런 가거도는 4년 만에 다시 찾은 이유가 있다.

66 Quy Nhon 베트남 기차 여행
베트남 다낭에서 퀴논으로, 기차에 올랐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승무원이 샴페인을 건네고, 3코스의 식사가 식탁 위로 차려졌다. 럭셔리 완행열차에서 보낸 6시간의 기록.

72 San Francisco J의 샌프란시스코
오늘도 바쁘게 돌아가는 샌프란시스코. 일과 휴가를 동시에 잡은 난 블레저로서, J형 여행자로서, 이 도시와 가까워졌다.

78 Cebu 세부의 맛
‘음식=여행’이란 공식과 함께 세부로 떠났다. 온갖 맛있고 신선한 음식들로 넘쳐나는 이 도시에서 여행 경험은 날로 두터워진다.

86 Hotel 익숙한 듯 새로운 다낭의 낮과 밤
낮에는 파란 하늘이 바다에 닿았고, 밤에는 까만 하늘에 불꽃이 번졌다. 다낭 남동쪽 해변의 어느 리조트에서 보낸 2박 3일간의 낮과 밤.

90 Malaysia Why 말레이시아? Wow 말레이시아!
물음표에서 시작한 여행, 과연 느낌표로 끝맺어질까.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을 돌아보는 동안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내려졌다.

96 대구의 맛
대구 음식은 직선적이고 화끈하다. 시그니처 디저트 달디달구부터 새빨갛고 진득한 대구 10미까지. 대구의 맛에 제대로 매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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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6 Talk Back







14 Travelship《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16 Editor’s Pick 에어프랑스, 완벽한 비행을 만드는 공식

18 Special Story 문득 다가온 괌
반복되는 생활이 조금은 힘에 부칠 때, 문득 괌이 내게 다가왔다. 갖가지 색감을 품은 자연을 한 움큼 들고서, 마치 선물처럼. 괌에 기대어 바다와 하늘을 마냥 바라보고, 웃고 떠들었다.
34 SWITZERLAND 일주일간 달렸다, 스위스 자전거 투어
땀이 흐른다. 숨이 가쁘다. 산악자전거로 알프스 산맥을 내달렸고, 로드 바이크로 도심 곳곳을 질주했다. 흙먼지 가득한 고군분투 스위스 자전거 여행기.

48 NEW ZEALAND 계절 너머의 세계, 뉴질랜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지에 푹 빠져버렸다.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에서 마주친 자연의 위대함. 비로소 우주의 신비를 실감한다
56 Essay 청주? 뭐…, 먹을 만 해유
여기까지 왜 온대유? 뭘 먹긴 뭘 먹어유. 여긴 아무것도 업슈. 음식이 뭐가 있간? 그럭저럭 먹을 만 해유. 이상하진 않어유
58 Island 꼭꼭 숨겨두고픈 나만의 섬, 우이도
전남 신안 우이도는 한적한 섬이다. 내겐 그게 정말 다행인 일이다. 꼭꼭 숨겨두고픈 이유를 소개한다
62 Advertorial 사찰 앞 쉼터, 호텔 쿠 교토
교토 히가시혼간지 사찰 앞, 호텔 쿠 교토가 뿌리를 내렸다. 나무 아래 쉼터처럼 아늑한 공간을 담았다
64 Feature BANGKOK Classic vs Trendy
방콕은 독특한 도시다. 하루마다 빠르게 바뀌는 것이 있는가 하면, 몇 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이 있다. 방콕의 클래식과 트렌드에 대한 고찰.
74 BORACAY 다시 만난 첫사랑처럼, 보라카이
다시 보라카이로 향했다. 그토록 바라왔던 바다가 그곳에 있었다. 파도를 바라보았다. 여전한 그 모습에 반갑기도, 한편으론 아쉽기도. 그렇게 다시 바라볼 뿐이었다
80 KITA KYUSHU 기타큐슈 노스탤지어
규슈의 최북단, 기타큐슈로 향했다. 노스탤지어 간몬 해협, 그리고 시간의 정거장. 근대화의 기억을 여행했다
86 Hotel 리젠트, 왕관의 무게
‘리젠트’라는 이름에는 반드시 이유가 필요하다. 베트남 푸꾸옥에 상륙한 ‘리젠트’. 그 이름에 대한 이유를 살펴봤다.
94 해남 해남으로 가는 길
‘꿈카’를 타고 완성한 나만의 1박2일 해남여행. 색다른 캠핑카와 함께 해남의 자연과 사찰, 캠핑장을 두루 누볐다.

100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5 Review《트래비》2023년 8월호 리뷰
106 Talk Back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트래비 8월호는 마카오 콘텐츠로 채웠습니다.






16 Special Story EXPERIENCE MACAO UNLIMITED
2023년 마카오 여행백서. 마카오의 매력은 세계에서 유일하다. 동양과 서양이 적절히 혼재된 독자적인 문화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트래비》가 마카오를 다녀왔다. 코타이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부터 마카오 반도, 콜로안, 타이파에서 찾은 가지각색의 여행지까지. 끝없는 매력의 마카오에 대하여.

18 About Macao
마카오는 크게 4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코타이, 마카오 반도, 타이파, 콜로안. 어느 지역을 여행할지는 오롯이 여행자의 몫이다.

30 For Family in Macao
최고의 가족 여행지란 수식은 마땅히 마카오 앞에 붙어야 한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된다. 한곳에서 모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44 For Couple in Macao
마카오의 미학을 품고 있는 인스타그래머블 스폿을 모았다. 특히 커플 여행객들이라면 주목, 지금 마카오는 여기가 대세다.

52 For Friends in Macao
친구와 함께라면 마카오의 이곳을 추천한다. 마카오에서 가장 높은 곳과 마카오에서 가장 조용한 곳을 소개한다.

60 Macanese Cuisine
매케니즈 음식은 오로지 마카오에서만 맛볼 수 있다. 바깔라우, 아프리칸 치킨, 주빠빠오 등 마카오 고유의 맛을 한군데 모았다.

66 Hotel & Airline
마카오의 하늘과 땅에서 가장 반짝이는 것들을 찾았다. 당신이 마카오 여행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호텔과 항공.

76 France 프랑스 중세의 향기를 따라서, 프로방스
엑상프로방스로 향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찾아가야 할 가치가 있다. 이곳에서 ‘여유’를 배웠다.

86 Essay 무더운 여름, 고원으로 Go on!
피서는 더위를 피해 도망치는 것인데, 왜 해변으로 가는 것일까. 해변은 육지보다 더 덥다. 최고의 피서지는 역시 고원이다.

88 Island 비진한 여름 섬, 비진도
통영에는 무려 570개의 섬이 있다. 이토록 수많은 섬들 중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섬을 꼽으라면 역시 비진도다.

92 Advertorial 오션월드 빌리지에서 화려한 여름휴가
다이내믹한 낮과 고요함 밤. 화려한 여름휴가를 보냈다. 오션월드 내 신상 프리미엄 숙박시설, 오션월드 빌리지에서의 하루.

96 Shopping 쇼핑의 덫, 판도로프 아웃렛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마주친 판도로프 아웃렛에서 쇼핑의 덫에 단단히 걸려버렸다. 문제는 행복하다는 것이다.

102 News 컬처·북·프로덕트
105 Gift 정기구독자 선물
106 Talk Back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트래비 8월호는 마카오 콘텐츠로 채웠습니다.






트래비(Travie)는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전합니다. <BR> 여행자들이 여러 시각으로 여행을 바라보고, 좀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트래비가 안내하겠습니다.







파리 백화점, 크리스마스에 꼭 가야 할 이유 5   2023년 12월

국내 백화점들의 크리스마스 홍보 열기가 뜨거운 요즘. 과연 백화점 크리스마스 장식의 원조로 여겨지는 프랑스 파리의 백화점들은 어떤 모습일까. 특히 LVMH 그룹이 야심 차게 내세우는 파리지앵들의 백화점, 사마리텐 백화점을 주목할 만하다. 사마리텐이 올해 한층 다채로워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돌아왔다. 내년 1월9일까지 펼쳐지는 사마리텐의 ‘파리 쥬빌레’ 크리스마스 테마와 함께, 올겨울 파리가 선사하는 달콤한 마법을 즐겨 보자.

사마리텐 백화점 쇼윈도 ⓒSamaritaine사마리텐 백화점 쇼윈도 ⓒSamaritaine 


사마리텐 백화점 크리스마스 캠페인 사마리텐 백화점 크리스마스 캠페인 '파리 쥬빌레(Paris Jubile)' ⓒGabbois gingerbread shoe


예술가 예술가 '갑 부아(Gab Bois)'의 작품 ⓒSamaritaine 


사마리텐을 휘감는 미식 예술

갑 부아 작품 전시


과자로 만든 모자, 식물로 쌓은 탑, 뻥튀기 망토…. 예술가 ‘갑 부아(Gab Bois)’의 미식 예술 세계가 사마리텐을 점령했다. 그의 주특기는 일상 속 사물들을 독특한 작품으로 변신시키는 것. 거대한 사탕과 함께 퐁뇌프관에 전시된 그의 사진 작업을 둘러보는 재미는 물론,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gabbois)에 있는 단서를 통해 백화점 곳곳에 있는 6개의 비밀 선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예술가 예술가 '갑 부아(Gab Bois)'의 작품 ⓒSamaritaine  


반짝이는 크리스털 빛

마티외 뤼스트르리 조명


6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조명의 명가, 마티외 뤼스트르리(Mathieu Lustrerie)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마리텐에 불을 밝힌다. 베르사유 궁전을 비롯해 온갖 럭셔리 하우스들의 화려한 조명들을 만들어 온 마티외 뤼스트르리는 단순한 브랜드를 넘어 ‘살아있는 유산’이나 다름없다. 리볼리관 5층, 반짝이는 크리스털의 세계에 들어서면 장인들의 미학적 노하우가 응집된 특별한 조명들을 실물로 영접할 수 있다. 


토마스 리우 르만(Thomas Liu Le Mann)의 유리 막대사탕토마스 리우 르만(Thomas Liu Le Mann)의 유리 막대사탕


달콤한 상상력

대형 유리 막대사탕 전시


유리, 천, 목재, 금속과 같은 재료들로 일상의 물건들을 시적인 오브제로 만드는 스위스의 아티스트 토마스 리우 르만(Thomas Liu Le Mann). 이번엔 그가 블로우 글라스 기법을 활용해 만든 거대한 유리 사탕들을 리볼리관과 퐁뇌프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사탕들은 보기만 해도 달콤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마리텐 백화점 쇼윈도 ⓒSamaritaine사마리텐 백화점 쇼윈도 ⓒSamaritaine


오너먼트가 춤추는 쇼윈도

크리스마스 쇼윈도 파티


사마리텐의 쇼윈도 역시 화려하다. 리볼리관의 쇼윈도 쪽에는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와 거울 장식, 은쟁반 위를 채운 탐스러운 오브제들이 화려하게 진열된다.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꾸며진 각각의 쇼윈도 안에선 다채로운 오너먼트들이 춤추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모네 거리(Rue de la Monnaie) 쪽에선 마티외 뤼스트르리가 만든 빛의 향연, 그리고 그 아래 펼쳐지는 은식기와 촛대 가득한 크리스마스의 만찬을 들여다볼 수 있다.


사마리텐 백화점 쇼윈도 ⓒSamaritaine사마리텐 백화점 쇼윈도 ⓒSamaritaine




[출처] 트래비 Travie (2023년 12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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